
전시 중회화
개관 15주년 기념 소장품 특별전 《고야의 판화: 나는 그것을 보았다.》
대구미술관
전시 기간 2026.09.15 — 2027.02.14 · 대구 수성구
전시장 리안갤러리
전시 기간 2021.11.12 –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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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새 창)사전적 의미의 담(淡)이란 수면 위에 떠다니던 것들이 물이 고요해지면서 가라앉아 수면이 맑아져서 물 바닥까지 투명하게 보이게 되는 것을 말한다. 하지만 이를 단색화 작업이 수반하는 수행(修行)의 맥락에서 해석해보면 편견 및 관습의 틀을 내려놓고 현상의 본질을 파악할 수 있다고 할수 있다. 김택상 작가의 리안갤러리에서의 2번째 개인전 “담(淡)”에서는 이러한 작가의 내재적 정체성에 대한 사색의 결과를 엿볼 수 있다.
(출처 = 리안갤러리)
전시전경 (출처 = 리안갤러리)
전시전경 (출처 = 리안갤러리)
전시전경 (출처 = 리안갤러리)
전시전경 (출처 = 리안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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