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센터 화이트블럭] 박미례 개인전 ≪해산첩(海山帖)≫ 전시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media.art-map.co.kr%2Fart-map%2Fpublic%2Fupload%2F2026%2F10%2Fexhibition%2Fe651578dd7d7bcf0081ddeb714c2ddcd.png&w=3840&q=75)
[아트센터 화이트블럭] 박미례 개인전 ≪해산첩(海山帖)≫
아트센터 화이트블럭
전시 기간 2026.10.02 — 11.29 · 경기도 파주시
전시장 뮤지엄그라운드
전시 기간 2021.11.10 – 2022.03.13
소장품전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새 창)전시 개요 뮤지엄그라운드 개관 3주년을 맞아 처음으로 소장품전을 개최하여 관람객들에게 선사하는 전시로, 뮤지엄그라운드의 소장품 수집 방향과 성과를 소개하는 동시에 국제 현대 미술의 흐름을 한자리에서 감상 할 수 있는 기회로 마련하였다.
전시 소개 <뮤지엄그라운드 현대미술 소장품전> 전시구성은 20세기 후반 이후에 제작된 세계적인 현대미술 작품들로 주제에 얽매이지 않고 표현방식에 따라 전개된다. [섹션1] 도입부에서는 팝아트(Pop Art)의 거장 앤디 워홀과 데미안 허스트, 제프 쿤스 등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고, [섹션2] 에는 미니멀리즘(Minimalism)의 대가 리처드 세라와 프랭크 스텔라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섹션3]에는 아상블라주(Assemblage) 기법을 사용한 아르망 페르난데스의 작품과 다양한 소재를 활용한 작품들이 선보인다. [섹션4] 에서는 사진을 예술로 승화시킨 칸디다 회퍼, 존 발데사리 등 현대예술사진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20세기 후반의 현대미술은 그 어느 때 보다도 국제적이고 다양한 장르가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이번 소장품전을 통해 현대 미술가들의 다층적인 어법과 다양한 소재를 이해하고, 관람객 누구나 현대미술을 쉽게 바라볼 수 있는 미적 안목을 키울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데 궁극적 목적이 있다.
(출처 = 뮤지엄그라운드)
전시 전경 (이미지 제공 = 뮤지엄그라운드)
전시 전경 (이미지 제공 = 뮤지엄그라운드)
전시 전경 (이미지 제공 = 뮤지엄그라운드)
전시 전경 (이미지 제공 = 뮤지엄그라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