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시 중회화
개관 15주년 기념 소장품 특별전 《고야의 판화: 나는 그것을 보았다.》
대구미술관
전시 기간 2026.09.15 — 2027.02.14 · 대구 수성구
전시장 수창청춘맨숀
전시 기간 2018.07.17 – 2018.08.14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전시명 ‘유스 바캉스 나누기’는 영어 ‘젊음과 청춘’, 프랑스어 ‘바캉스’, 수학적 기호 ‘나누기’의 합성어다. 거주예술인들의 작업과정 오픈 및 전시, 시민 참여 프로그램으로 수창청춘맨숀을 예술적 공간으로서 입지를 굳히고 예술의 접근성을 높여 누구나 문화예술을 향유 할 수 있는 분위기를 기획하였다.
전시는 누워서 관람할 수 있는 ‘눕’과 어둡게 꾸며진 ‘암’전으로 구성된다. 작가들은 수창청춘맨숀의 예술적 취지와 공간적 특성을 고려해 전형적인 벽면 전시 관람에서 나아가 누워서 작품을 관람하거나 안료와 조명을 이용한 작품을 어두운 곳에 전시해 친숙하지만 새롭게 예술로 휴가를 즐길 수 있는 전시를 선보인다.
그리고 관람객들이 예술을 직접 경험 할 수 있도록 B동 3층에는 참여 작가들의 소개와 작업의 흔적들을, 2층에 아트마켓과 체험프로그램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