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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 온그라운드

Lightmorphing – From sign to scenery

종료

전시 기간 2019.05.21 – 2019.06.29

특별전시
Lightmorphing – From sign to scenery 포스터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관람 시간
11:00 - 18:00
휴관일
월요일, 일요일
관람료
정보 확인 필요
주소
서울 종로구 창성동 1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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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소개

온그라운드 갤러리에서는 오는 5월 21일부터 이탈리아 건축가인 이코 밀리오레와 마라 세르베토의 M+S 건축사무소(Migliore+Servetto Architects)<라이트모르핑(Lightmorphing)>전시를 개최한다. M+S 건축사무소(이하 M+S)의 한국에서의 첫 번째 개인전으로 빛, 구조 그리고 공간 사이의 관계에 집중한 그들의 디자인을 소개한다. 라이트모르핑(Lightmorphing)은 M+S가 수년간 연구해온 장소성에 기초한 빛에 반응하는 설치 작업에서 파생된 개념으로, 빛과 상호작용하는 설치 작품을 통해 공간이 새롭게 구성되고, 빛과 공간이 하나가 되며 그로 인해 공간이 확장됨을 의미한다. 전시에서는 이코 밀리오레의 스케치, I-Mesh 소재로 만들어진 장소특정적 설치 작업과 영상을 통해 라이트모르핑 개념을 경험하게 된다.

밀리오레+세르베토 건축사무소(Migliore+Servetto Architects) 이코 밀리오레와 마라 세르베토는 밀라노에 본사를 둔 밀리오레+세르베토 건축사무소의 공동 창립자로 20년 이상 전세계에서 다양한 건축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작은 상점에서 박물관, 설치 작업, 도시 설계에 이르는 그들의 건축은 빛과 새로운 기술을 극대화한 공간을 특징으로 한다. 황금콤파스상 3회 수상[Compasso d’ Oro ADI (2018, 2014, 2008)], 독일 디자인 어워드 2회 수상,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11회 수상, 전미 국제 디자인상 2회를 수상하였다. 이코 밀리오레는 밀라노 공과대학(Politecnico di Milano)의 교수, 부산 동서 대학교의 객원교수이며 마라 세르베토는 일본 도쿄의 조시비 대학(Joshibi Univ.)의 객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현재 부산의 “블루 라인 파크(Blue Line Park)”에서 해안가에 버려진 5km의 철도 트랙을 테마파크로 재개발하는 작업과 디자이너 이탈로 루피(ItaloLupi)와 함께 밀라노의 황금 콤파스상 컬렉션을 새롭게 전시할 디자인 박물관 리노베이션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전시장 정보

온그라운드

공간 운영
10:00 – 19:00
정기 휴관
월요일, 일요일
전시장 문의
02-720-8260

전시별 관람 시간·장소는 상단 관람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