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안공간
온그라운드
Onground
공간 소개
지상소는 지상작업소로 땅 위에 두 발로 서 있는, 즉 확고하고 당당한 장소라는 의미를 품고있다.
손에 닿을 수 없고 그려지지 않는 것과는 다른, 경험적이고 실체가 확고한 장소를 통해
이어지는 발걸음 또한 확고해 질 수 있기를 바란다.
이 곳에서의 이뤄지는 전시의
주제는 건축이다. 여기서 말하는 건축은 과거 흔히 말하는 건설의 개념은 아니다.
건축이라는 틀 안에서 이뤄지는 모든 것들을 건축이라 말하고 그 것들에 대하여 경험적이고, 사회적인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우리는 함께할 디렉터로 페루의 루이스 롱기, 켈리포니아의 캐서린 허스튼, 콜롬비아의 마크 라카탄스키를 초대했다.
서로 다른 문화적 관점이 반응할 때 다른 이야기거리, 생각거리를 제공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 우리는 이 곳에서 소통한다.
길과 길이 건물을 통해 소통하고 공간과 공간이 소통한다. 그리고 그 공간 속에서 우리는 이야기 한다.
자리잡은 컨텍스트에 조금의 새로운 것들이 더한, 그 사이에서.
전시
이력
최근 전시 7건특별전시
THE Q // 더큐
2020.08.15 - 2020.09.15
회화
작가를 찾는 등장인물
2019.11.15 - 2019.11.28

특별전시
아홉 개의 방, 미완의 집
2019.07.04 - 2019.07.26

특별전시
Lightmorphing – From sign to scenery
2019.05.21 - 2019.06.29

사진
한옥의 천장 - 누워서 보는 풍경
2019.03.19 - 2019.04.06

회화
Ebony+ivory - 차승언
2018.12.15 - 2019.01.05

설치미술
Cross Tolerance - 김남현
2018.09.04 - 2018.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