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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공간

온그라운드

Onground

위치

서울 종로구 창성동 122-12

운영 시간·휴관일

10:00 - 19:00

월요일, 일요일

온그라운드

공간 소개

지상소는 지상작업소로 땅 위에 두 발로 서 있는, 즉 확고하고 당당한 장소라는 의미를 품고있다. 손에 닿을 수 없고 그려지지 않는 것과는 다른, 경험적이고 실체가 확고한 장소를 통해 이어지는 발걸음 또한 확고해 질 수 있기를 바란다. 이 곳에서의 이뤄지는 전시의
주제는 건축이다. 여기서 말하는 건축은 과거 흔히 말하는 건설의 개념은 아니다. 건축이라는 틀 안에서 이뤄지는 모든 것들을 건축이라 말하고 그 것들에 대하여 경험적이고, 사회적인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우리는 함께할 디렉터로 페루의 루이스 롱기, 켈리포니아의 캐서린 허스튼, 콜롬비아의 마크 라카탄스키를 초대했다. 서로 다른 문화적 관점이 반응할 때 다른 이야기거리, 생각거리를 제공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 우리는 이 곳에서 소통한다. 길과 길이 건물을 통해 소통하고 공간과 공간이 소통한다. 그리고 그 공간 속에서 우리는 이야기 한다. 자리잡은 컨텍스트에 조금의 새로운 것들이 더한, 그 사이에서.

전시
이력

최근 전시 7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