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관 15주년 기념 소장품 특별전 《고야의 판화: 나는 그것을 보았다.》
대구미술관
전시 기간 2026.09.15 — 2027.02.14 · 대구 수성구
전시장 갤러리봄
전시 기간 2022.05.16 – 2022.07.01
기획전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새 창)‘여름:㦡-와유산수’ 展 은 다가올 여름을 맞이하는 자세와 이를 향유하는 방법에 대하여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와유산수(臥遊山水)라는 옛말이 있듯이, 와유란 방안에 누워서 유람한다는 의미로 명산의 모습들을 화폭으로 담아내어 그것을 안에 걸어두고 누워서 바라보며 즐긴 것에서 유래하였습니다.
이처럼 여름은 더위와 무료함에 지친 일상을 활기차게 해줄 충분한 휴식과 마음을 달래줄 사소하지만 특별한 일탈이 필요할 시기로 갤러리 봄은 다가오는 여름을 맞이하여 지역 청년작가 5명의 150호 대형작품을 포함한 수묵 산수화 작품 17점을 전시하게 되었습니다.
(출처 = 갤러리 봄)
metabasis-22 · 장지에 채색 · 94x193.9cm · 2021 · 이은솔 · (이미지출처 = 갤러리 봄)
생명의 끈질김 · 한지에 먹 · 90.1 × 117cm · 2022 · 이지수 · (이미지출처 = 갤러리 봄)
雪山 · 한지에 먹 · 145×205cm · 2021 · 신제아 · (이미지출처 = 갤러리 봄)
회고林 · 한지에 먹 · 50×72cm · 2022 · 김세진 · (이미지출처 = 갤러리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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