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시 중회화
개관 15주년 기념 소장품 특별전 《고야의 판화: 나는 그것을 보았다.》
대구미술관
전시 기간 2026.09.15 — 2027.02.14 · 대구 수성구
전시장 가창창작스튜디오
전시 기간 2022.09.02 – 2022.09.12
기획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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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새 창)머쉬는 정체불명의 축축하고 끈적한 죽을 뜻한다. 복잡한 심경일 때 사용되기도 한다. 작가 본인에게 버섯은 포비아적인 존재이고, 그들이 변형되어 뚝뚝 흐르는 <머쉬. 룸>의 층에서 탈출하는 것이 이번 전시의 목표이다.
(출처 = 가창창작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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