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관 15주년 기념 소장품 특별전 《고야의 판화: 나는 그것을 보았다.》
대구미술관
전시 기간 2026.09.15 — 2027.02.14 · 대구 수성구
전시장 대구엑스코
전시 기간 2022.11.25 – 2022.11.27
아트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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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새 창)대구에 부는 러시아 미술 바람, 러시아 그림 전문 갤러리 까르찌나가 대구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는다. 2022년 11월 열리는 Diaf 에 처음으로 참가하는 갤러리 까르찌나는 러시아 현대 작가들의 작품을 출품하며 수준 높은 대구 콜렉터의 취향을 저격한다.
칸딘스키의 색채 추상주의를 이어받은 올가 불가코바의 강렬한 작품은 물론 샤걀의 초현실주의를 따르는 세르게이 볼코프의 센스있는 그림과 러시아 리얼리즘 풍속화와 풍경화 등 러시아 최고 현대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이 출품 될 예정이다. 또 20년 넘게 모스크바에 거주하며 러시아 최고의 작품들만 콜렉한 김희은 관장의 경륜에 따라 러시아 최고 가치의 작품을 직접 가지 않고도 바로 대구에서 즐길 수 있다.
(제공 : 갤러리 까르찌나)
사샤 · 캔버스에 유채 · 65 x 60 cm. · 2015 · 세르게이 볼코프 · (제공 : 갤러리 까르찌나)
맑은 아침 · 캔버스에 유채 · 50 x 70 cm. · 2019 · 블라디미르 펜튜흐 · (제공 : 갤러리 까르찌나)
과일 정물 · 캔버스에 유채 · 48 x 60 cm. · 2012 · 스타니슬라프 바흐발로프 · (제공 : 갤러리 까르찌나)
연인 · 캔버스에 유채 · 60 x 70 cm. · 2015 · 올가 불가코바 · (제공 : 갤러리 까르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