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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 포지티브 아트센터

알렉산드라 그랜트 : 만트라

종료

전시 기간 2022.11.05 – 2023.02.11

기획전
알렉산드라 그랜트 : 만트라 포스터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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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 시간
10:30 - 18:30
휴관일
일, 월
관람료
일반 8,000원 14세 미만 5,000원
주소
경기 김포시 검단로 910 · 포지티브 스페이스566 5층
지도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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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소개

Positive Art Center는 LA에서 활동하는 아티스트 알렉산드라 그랜트의 개인전 <Mantra: 만트라>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Mantra 전시는 그랜트의 총 32점의 페인팅 신작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Positive Art Center와 함께 아시아에서 개최하는 첫 개인 전시입니다. 첫 한국 전시인 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이번 전시는 2022년 11월 5일부터 2023년 2월 11일까지 진행됩니다.

Alexandra Grant: Mantra

포지티브 아트센터 그리고 아시아에서 열리는 그랜트의 첫 개인전 Mantra는 Antigone 3000의 다양한 차원과 복합적인 재료가 한데 어우러진 작품들을 보여준다. 모든 작품들에는 그랜트가 시리즈 전체에서 사용한 3가지의 요소가 내포되어 있다. 일상생활의 엉망진창을 나타내는 부어진 페인트, 절대 법을 뜻하는 정렬된 직선들, 그리고 소포클레스의 구절을 통해 안티고네의 목소리를 표현했다. 나는 서로 미워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사랑하기 위해 태어났다 I was born to love not to hate 구절이 반전되어 있어 관람객들 이 구절을 보면 대칭 디자인을 알아차리기도 전에 “I SAWAS I”라고 거꾸로 읽을 것이다. 화가로서 그랜트의 수완은 아크릴, 스프레이, 유화 물감, 왁스, 수미 잉크, 색연필 등 다양한 재료와 리넨, 캔버스, 종이 기판에 사용된 콜라주, 왁스 탁본, 스크린 인쇄 등 다양한 공정 방법의 사용에서 알 수 있다.

Mantra에 전시된 32점의 작품들은 크기와 재료에 따라 크게 나눌 수 있다. 종이나 캔버스에 아크릴 물감을 사용해 그린 대형 작품 12점이 있다. 이것들은 작품의 자연스러운 진화를 위해 참고된 이미지이며, 대각선 줄무늬가 글을 가로지르거나 작은 점들의 폭발에 묻혀 있거나, 깊이 부어진 물감들 그리고 텍스트를 볼 수 있다. 20개의 작은 작품들은 동시에 작업한 작품으로 유화 물감과 밀랍 재료를 사용했으며, 리넨 위에 그려졌다. 이 작품들의 정교한 표면에는 나는 서로 미워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사랑하기 위해 태어났다 구절이 반복 사용돼 만트라와 같은 구호가 된다. 그 구호는 글자가 부서지기 시작하며 점차 사라지면서 메아리처럼 울려 퍼지고 천천히 점, 별, 선, 부어짐으로 천천히 사라진다.

─Love and Language As Image In Alexandra Grant’s Painting by Alma Ruiz

(출처 = 포지티브 아트센터)

전시장 정보

포지티브 아트센터

공간 운영
10:30 – 18:30
정기 휴관
일, 월
전시장 문의
0507-1356-9924

전시별 관람 시간·장소는 상단 관람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