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시 중회화
개관 15주년 기념 소장품 특별전 《고야의 판화: 나는 그것을 보았다.》
대구미술관
전시 기간 2026.09.15 — 2027.02.14 · 대구 수성구
전시장 국립대구박물관
전시 기간 2022.11.08 – 2023.02.19
기획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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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새 창)2022년 국립대구박물관-은해사 공동 특별전
국립대구박물관은 영남의 명찰순례 두 번째 시리즈로 특별전 ‘은해사’를 개최합니다. 팔공산 자락에 위치한 은해사는 혜철국사가 809년 창건했다고 전하는 유서 깊은 사찰입니다.
또한 거조사, 백흥암, 운부암 등 특색이 넘치는 암자들이 은해사라는 이름 아래에서 하나로 뭉쳐왔다는 점에서 주목할 수 있는 사찰이기도 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은해사괘불(보물), 아미타삼존도와 같은 대형불화를 비롯하여 회화, 공예품, 목판 등 350여 점의 전시품이 소개됩니다. 이를 통해 은해사의 역사를 조명하는 동시에 그 구성원인 사람과 암자, 팔공산이라는 공간을 보여주고자 합니다. 특히 수행자의 면모를 자유롭게 표현한 거조사의 오백나한상 30점의 첫 박물관 나들이가 예정되어 있어 전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 이번 전시는 국립대구박물관과 은해사가 협력하여 개최합니다.
(출처 = 국립대구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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