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시 중회화
개관 15주년 기념 소장품 특별전 《고야의 판화: 나는 그것을 보았다.》
대구미술관
전시 기간 2026.09.15 — 2027.02.14 · 대구 수성구
전시장 봉산문화회관
전시 기간 2022.12.13 – 2022.12.18
기획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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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은 나를 알아갈 수 있는 매개체다. 어릴 적부터 나의 존재에 대한 의문이 들었으며 내가 나로 살아가지만 정작 ‘나’라는 존재는 낯설었다. 그래서 나를 탐구하기 위한 도구로 그림을 사용했고 이따금 내가 느끼는 불안감은 나 자신을 탐구하는 과정에서 편안함과 안정감 찾아 해소되었다. 나는 내가 살아오면서 생각해온 다양한 순간들을 그림으로서 재조립한다. 현재 회화작업과 연계해서 사진 작업을 함께 진행하고 있으며 사진이라는 매체는 빛과 찰나의 순간을 포착하여 고정된 이미지를 보여준다. 피사체가 고정되어 있다는 사진의 특성에서 복합적인 재료를 이용해 피사체가 가지고 있는 입체적인 모습을 제공하고자 한다. (나라는 주체 빼고 불안감을 느낄때 편안감 안정감을 갖고자하는것. 이것들의 균형에 대해 정리)
(출처 = 봉산문화회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