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센터 화이트블럭] 박미례 개인전 ≪해산첩(海山帖)≫ 전시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media.art-map.co.kr%2Fart-map%2Fpublic%2Fupload%2F2026%2F10%2Fexhibition%2Fe651578dd7d7bcf0081ddeb714c2ddcd.png&w=3840&q=75)
[아트센터 화이트블럭] 박미례 개인전 ≪해산첩(海山帖)≫
아트센터 화이트블럭
전시 기간 2026.10.02 — 11.29 · 경기도 파주시
전시장 갤러리다선
전시 기간 2023.02.07 – 2023.03.01
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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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 고무신으로 우리네 삶 표현
한국화의 조형원리와 서양화의 아상블라주 기법의 조화로 독특한 한국적 얼을 표현하고 있는 김재선 작가의 개인전이 개최된다. 갤러리 다선(경기 과천시 양지마을4로 44-18)에서 2023년 2월 7일 전시가 열린다.
김재선 작가가 이번 전시에서 선보일 <꿈꾸는 방랑자> 시리즈는 한국의 전통적인 한지가 사용되면서 한국인이 지닐 수 있는 얼을 표현하고 있다. 한지의 포근함과 물성이 자아낼 수 있는 소박하고 담백한 막이 작품의 주요 관람 포인트다. 또한, 김 작가는 한지를 사용해 단순하게 그리는 회화의 범주를 넘어, 특수한 오브제를 부착해 화면에 밀도감을 높이는 기법을 구사한다. 이러한 방식은 화면 속 또 다른 세계를 상상해볼 수 있는 공간의 깊이를 선사 한다.
김 작가는 “외출준비의 끝은 신발을 신는 것이다”라고 말한다. 김 작가 작품 속에 등장하는 신발은 이상을 향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들의 도전을 상징한다. 이번 전시 《꿈꾸는 방랑자》는 삶의 희노애락 속에서 자신의 꿈을 향해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 삶에 대해 얘기한다.
(출처 = 갤러리다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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