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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 통인화랑

《통인 백년의 고독 展》

종료

전시 기간 2024.08.07 – 2024.09.25

기획전
참여 작가 박서보
《통인 백년의 고독 展》  포스터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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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 시간
10:30 - 18:30 일 12:00 – 17:00
휴관일
월
관람료
정보 확인 필요
주소
서울 종로구 인사동길 32 · 5F, 3F, 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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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소개

통인가게는 고미술과 현대 미술, 현대 공예가 공존하는 복합 문화예술 공간으로 올해 100주년을 맞이하였다. 통인화랑(1974 ~ 2024)은 지난 반세기의 역사 속에서 역량 있는 작가들과 함께 호흡하면서 현대 미술의 변천과 그 흐름을 담은 통인 백년의 고독 展을 기획하였다. 1900 ~ 1960년은 한국의 전통미술과 서구의 근대미술이 교차하는 시기였다. 일제 강점기, 6.25 한국 전쟁, 서구 문명의 유입 등 혼란과 격변의 흐름 속에서 한국 화단은 역량 있는 작가들을 다수 배출하였다. 특히, 1976년 박서보 화백의 묘법 첫 개인전은 한국 현대 미술사 흐름의 변곡점이 되었으며, 단색화의 단초가 된 중요한 전시로 기록되어 있다. 통인화랑은 지난 50년 동안 기획 전시를 묵묵히 실행해 왔으며, 한국 미술의 정체성의 확립, 한국 화단의 발전에 기여해 왔다. TONG-IN 100 YEARS OF SOLITUDE 展은 통인만의 시각을 담은 전시로 현대 회화의 경계를 넘나드는 역량 있는 작가들과 함께 해 온 통인화랑의 지난 반세기의 역사를 돌아볼 수 있는 전시이다.

(출처 = 통인화랑)

전시장 정보

통인화랑

등록 주소
서울 종로구 인사동길 32
공간 운영
10:00 – 18:30
정기 휴관
월, 명절 연휴
전시장 문의
02-735-9094

전시별 관람 시간·장소는 상단 관람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