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전시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media.art-map.co.kr%2Fart-map%2Fpublic%2Fupload%2F2026%2F10%2Fexhibition%2F4b822b933ebf1beef7aaf5d7306d4d42.png&w=3840&q=75)
[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소마미술관
전시 기간 2026.10.17 — 2027.02.14 · 서울특별시 송파구
전시장 통인화랑
전시 기간 2024.08.07 –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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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새 창)통인가게는 고미술과 현대 미술, 현대 공예가 공존하는 복합 문화예술 공간으로 올해 100주년을 맞이하였다. 통인화랑(1974 ~ 2024)은 지난 반세기의 역사 속에서 역량 있는 작가들과 함께 호흡하면서 현대 미술의 변천과 그 흐름을 담은 통인 백년의 고독 展을 기획하였다. 1900 ~ 1960년은 한국의 전통미술과 서구의 근대미술이 교차하는 시기였다. 일제 강점기, 6.25 한국 전쟁, 서구 문명의 유입 등 혼란과 격변의 흐름 속에서 한국 화단은 역량 있는 작가들을 다수 배출하였다. 특히, 1976년 박서보 화백의 묘법 첫 개인전은 한국 현대 미술사 흐름의 변곡점이 되었으며, 단색화의 단초가 된 중요한 전시로 기록되어 있다. 통인화랑은 지난 50년 동안 기획 전시를 묵묵히 실행해 왔으며, 한국 미술의 정체성의 확립, 한국 화단의 발전에 기여해 왔다. TONG-IN 100 YEARS OF SOLITUDE 展은 통인만의 시각을 담은 전시로 현대 회화의 경계를 넘나드는 역량 있는 작가들과 함께 해 온 통인화랑의 지난 반세기의 역사를 돌아볼 수 있는 전시이다.
(출처 = 통인화랑)
(출처 = 통인화랑)
(출처 = 통인화랑)
(출처 = 통인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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