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통인화랑
Tong-in Gallery

공간 소개
통인화랑은 1975년 첫 전시를 가진 이후 한국 근대 미술가들의 작품전을 선보여왔습니다.
근래에는 특히 수준 높은 도자예술을 소개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현재 도예 전문화랑으로 국내외에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예술 장르간의 혼합화와 다변화 시대 속에서 예술로서의 공예와 생활공예를
두루 소개함으로써 장르의 다양화를 도모하며, 한국 현대미술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전시
이력
최근 전시 12건
기획전
《Bloom & Grow》
2024.12.11 - 2024.12.31

기획전
희로애락(喜怒哀樂) 展
2024.12.04 - 2024.12.31

기획전
통인 백년의 고독
2024.08.07 - 2024.09.25

기획전
《통인 백년의 고독 展》
2024.08.07 - 2024.09.25

기획전
진민욱 : Fragile dialogue
2024.05.01 - 2024.05.24

기획전
이화자 : 한국 채색화의 발현
2024.05.01 - 2024.05.26

기획전
신상호 : 2024 Dream of Africa
2024.03.01 - 2024.03.24

기획전
신종식 : 저 너머 시간으로의 여행
2024.01.04 - 2024.01.28

기획전
이고운 : 달무지개 정원
2023.12.13 - 2023.12.29

기획전
이경훈 : Create a Moment
2023.11.15 - 2023.12.10

기획전
신창용 : 멀티버스(Multiverse)展 - 덕화(Nerd painting)
2023.09.06 - 2023.10.08

기획전
새겨진 기억
2023.02.01 - 2023.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