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센터 화이트블럭] 박미례 개인전 ≪해산첩(海山帖)≫ 전시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media.art-map.co.kr%2Fart-map%2Fpublic%2Fupload%2F2026%2F10%2Fexhibition%2Fe651578dd7d7bcf0081ddeb714c2ddcd.png&w=3840&q=75)
[아트센터 화이트블럭] 박미례 개인전 ≪해산첩(海山帖)≫
아트센터 화이트블럭
전시 기간 2026.10.02 — 11.29 · 경기도 파주시
전시장 이천시립월전미술관
전시 기간 2019.12.18 – 202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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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새 창)이천시립월전미술관은 2019년 마지막 기획전시로 <궁. 宮. Palace.>展을 준비하였다. 현대 작가 8명을 선정하여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궁을 탐구하고 재조명해보고자 기획된 전시이다. 안진희와 정두희는 어진을 통해 전통의 핵심을, 정명조는 한 여인의 뒷모습에서 왕비의 이야기를 담아냈으며, 이창민은 흉배를 통해 사회를 풍자했다. 남기선은 궁중회화의 아름다움을 보여주었으며, 김봄은 기록으로 서울을 기억했고, 김현철과 이여운은 궁이라는 건축물에 대해 성찰하는 시간을 가지게 한다. 이처럼 8명의 작가는 자신들만의 정서와 방식으로 다채로운 궁의 모습을 이야기한다. 본 전시를 통해 나만의 울림을 찾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김봄 <2008년 2월 10일 북한산하> · 캔버스에 먹, 아크릴릭 · 181x227cm · 2008
남기선 <모란도> · 순지에 채색 · 45×201cm×2폭 · 2019
이여운 <기념비_광화문> · 캔버스천에 수묵 · 81×162cm · 2017
정두희 <영조 어진> · 견본채색 · 110.5×61.8cm ·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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