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관 15주년 기념 소장품 특별전 《고야의 판화: 나는 그것을 보았다.》
대구미술관
전시 기간 2026.09.15 — 2027.02.14 · 대구 수성구
전시장 갤러리신라
전시 기간 2020.05.15 – 2020.06.30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새 창)갤러리신라에서는 2020년 5월 15일부터 6월 30일까지 서양화가 구자현의 개인전을 개최합니다.
국내 최고의 판화작가로 널리 알려진 구자현의 타블로(회화작품) 개인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캔버스작업과 종이작업 등 회화를 중심으로 한 전시입니다. 황금배경템페라(gold ground tempera) 기법을 기본으로 한 대형캔버스 작업을 포함하여 새로운 시도를 보여주는 20여점의 회화작품과 종이작업(한지작업)이 소개될 예정입니다. 40년간 작가가 발표해온 작품의 연속선 상에서 린넨과 한지 위에 금과 백금 등 고유한 물성의 재료를 그대로 드러내는 작업을 선보입니다. 이들 작업들은 화면의 완벽성과 섬세한 표현력이 더욱 절제된 감응으로 우리에게 다가옵니다. 구자현의 평면회화가 가지는 무한한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전시로서 그 동안 작가가 추구해왔던 평면회화에 대한 도전과 태도를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많은 관람바랍니다.
구자현(Koo Ja-Hyun, b.1955)은 대구출생으로 홍익대학교 미대를 졸업하고, 일본 오사카 대학과 교토 세이카 대학에서 회화와 판화를 전공했다. 큐슈 산교우대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일본 유학을 마치고 1980년대 말 귀국 후 화단에서 판화와 회화작업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그는 2002년 공간 국제판화비엔날레전 대상, 1998년 삿포로 국제현대판화비엔날레전 스폰서상, Frechen(서독국제판화비엔날레전) 등 20여 회의 수상과 국내외에서 30여회의 개인전 및 다수의 그룹전에 참여하였다.
출처: 갤러리신라 홈페이지
installation views · 2020 · installation 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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