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전시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media.art-map.co.kr%2Fart-map%2Fpublic%2Fupload%2F2026%2F10%2Fexhibition%2F4b822b933ebf1beef7aaf5d7306d4d42.png&w=3840&q=75)
전시 중
[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소마미술관
전시 기간 2026.10.17 — 2027.02.14 · 서울특별시 송파구
전시장 호텔이매지너리
전시 기간 2020.11.20 – 2021.02.28
기획전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새 창)서울 성북동 언덕길에 위치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예약제 전시공간 호텔 이매지너리(Hotel Imaginary)는 2020년 11월 20일부터 2021년 2월 28일까지 네 번째 기획전시 <아침이면 사라지는 밤 동안의 공상들: Night-time fancies that disappear in the morning> 을 개최합니다. 현실에서 실현될 가능성이 거의 없는 어떤 사물이나 사건의 이미지를 머릿속에서 그리는 일을 뜻하는 공상(fancy)이라는 단어를 바탕으로 기획된 이 전시는 미술가 황민규 작가와 함께 합니다. 전시공간에 상주하는 안내인은 관객에게 대만의 영화감독 에드워드 양(Edward Yang) 시나리오 원작을 기반으로 한 우단루(Wu Danru)의 소설 고령가 소년 살인사건(A Brighter Summer Day)을 매개로, 주인공 소년 샤오쓰를 둘러 싸고 있는 빛과 어둠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