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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 스페이스K

풍경의 온도

종료

전시 기간 2017.11.09 – 2017.12.20

회화
참여 작가 하지훈
풍경의 온도 포스터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관람 시간
오전 10:00 - 오후 18:00 토,일 휴무
휴관일
<운영종료>토요일,일요일
관람료
정보 확인 필요
주소
대구 수성구 황금동 6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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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소개

스페이스K_대구에서 화가 신경철과 하지훈의 2인전 ‘풍경의 온도’를 마련합니다. 풍경을 바라보는 두 개의 다른 시선을 교차시킨 이번 전시에는 추상과 구상의 경계를 흐리며 개성 있는 조형 언어를 창출하는 젊은 두 작가의 신작 20여 점을 선보입니다. 즉흥적인 채색 후에 윤곽을 세밀한 연필 드로잉으로 마무리하는 신경철은 종래의 작업 순서를 뒤바꾼 회화 방식에 초점을 두고 역전된 풍경성을 탐구합니다. 반면 풍경을 사건의 무대나 배경으로 바라보는 하지훈은 우리의 의식 속에 하나의 장면이 고착되는 과정에 개입되는 기억과 감정, 시간성과 같은 불안정한 속성들에 주목하여 추상에 가까운 풍경을 연출합니다. 풍경에 대한 정서적 온도라는 관점에서 신경철의 차가운 풍경과 하지훈의 뜨거운 풍경이 이루는 묘한 콘트라스트를 통해 2인전의 묘미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전시장 정보

스페이스K

공간 운영
10:00 – 18:00
정기 휴관
<운영종료>토요일,일요일
전시장 문의
053 766 9377

전시별 관람 시간·장소는 상단 관람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