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관 15주년 기념 소장품 특별전 《고야의 판화: 나는 그것을 보았다.》
대구미술관
전시 기간 2026.09.15 — 2027.02.14 · 대구 수성구
전시장 수성아트피아
전시 기간 2021.08.10 – 2021.08.22
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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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새 창)민화는 한국인의 거룩한 정신문화와 민초들의 삶을 담고있는 그림이다. 그래서 한국인의 삶을 담고있는 우리그림이며 인휴 정신 문화의 근원을 드러내는 그림이다. 빈부귀천이 없고 모두가 화합하며 소통하는 한국인의 정서를 담아내고 있다. 더 나아가 삶의 향기를 지니고 있는 그림이다. 이처럼 작가는 우리 삶과 함께하는 민화이야기를 펼쳐보고자 한다.
일상에 바쁜 나날을 보내는 현대인들은 자신의 존재가치를 헤아릴 시간이 없다. 그래서 늘 공허함 속에 자신의 참된 가치를 잃고 산다. 아진 조순남 명인은 한국인의 얼을 담아내는 한화를 통해 스스로 존재가치를 헤아리고 정체성과 자긍심을 일깨우는 그림을 선보인다.
뿐만아니라 조선의 놀라운 기록 의궤의 진면목을 엿볼 수 있는 궁궐의 모습을 담은 동궐도와 금강산도 그리고 조선왕실의 위의를 나타내는 일월오봉도등 5백여 년 동안 남겨진 위대한 조선시대 화원들이 남겨 준 작품들을 아진 조순남 명인의 필력으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출처=수성아트피아)
(출처=수성아트피아)
(출처=수성아트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