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안공간
오래된 집
Contemporary Art Network
공간 소개
오래된 집은 말 그대로 각각 90년, 60년 된 오래된 가옥 두 채를 전시공간으로 탈바꿈하여 전시 및 창작지원의 목적으로 운영 중인 공간입니다. ‘집’이었다는 장소적 특성에 기인하여 단순히 ‘만들어진’ 작품을 전시 하는 공간이 아닌, 작가가 본 공간에 직접 상주하고 호흡하며 새로운 작품을 ‘만들어내’ 이를 선보이는 프로젝트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무분별한 도시 개발의 세태 속에서 오래된 장소를 유지, 보존함과 동시에 사적(私的)인 역사성과 그 안에 켜켜이 쌓여 있는 시간과 정주의 흔적들을 예술과 접목함으로써 공간과 미술, 나아가 일상과 예술 간의 방향성에 대한 탐구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시
이력
최근 전시 12건
기획전
접힌 집: 비선형 동역학
2025.09.10 - 2025.09.21

기획전
은희경 : 어디에도 없는, 어디에나 있는
2024.10.04 - 2024.10.30

기획전
《2022 명륜동 작업실 결과보고전 : 이것이 이야기는 아니지만》
2022.11.24 - 2022.12.17

기획전
김성수《바니타스 : 욕망이 머문 자리》
2022.10.14 - 2022.11.12

기획전
김은영 : 더 가까이, 천천히, 오래
2022.09.15 - 2022.09.30

기획전
장은의, 오샛별 : 스틸 레벤
2022.08.25 - 2022.09.08

기획전
이유지아 : Tele-vision
2022.07.15 - 2022.07.30

기획전
이승주 : GYEOL
2022.06.07 - 2022.06.21

기획전
최덕주 : 수직풍경
2022.05.12 - 2022.05.31

기획전
김병호, 이정배 : 얇은 창과 두꺼운 집
2022.04.07 - 2022.05.04

기획전
정지현 : 표면풍경, 스며들다
2022.03.17 - 2022.03.31

기획전
2021 명륜동 작업실 결과보고전: 부피, 빛, 리듬
2021.11.26 - 2021.12.18